일, 02/23/2020 -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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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토론: WT의 UN NGO 스캔들 (류비 vs 유성1)

기간: 2016년 3월 28일 ~ 4월 25일 장소 : i여호와의증인 정보카페, 자료실 토론방

류비는 이곳의 저와 동일 인물이고요. 유성1님은 블로거(*각주에 링크)이면서, i증인정보카페를 자주 방문해 주시는 현역증인입니다. (봉사의 종이라고 합니다. 정보 오류시 보고 부탁합니다)

원래 토론의 위치는 http://cafe.daum.net/christianfreedom/JgxM/3190 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유성1님이 한 곳에 답글(댓글 아닌)로 써주셨다라면 토론의 순서를 한 눈에 볼 수 있었을텐데, 별도의 포스트를 시작하심으로 다른 글들과 함께 나열되어, 토론의 흐름을 읽기가 어려운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카페는 모바일의 경우, 들어쓰기(Indentation)가 복잡한 글은 읽기가 많이 어렵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저는 들여쓰기를 많이 하는 편이거든요.

이런 이유로, JW.OR.KR의 포럼에 순서대로 복사를 해 놓았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 or 터치해 하세요!

(리스트의 맨 아래가 시작입니다.)

 

 

 

 

http://blog.naver.com/gjinzzang (유성1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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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Show1914의 이미지

류비님이 제시한 내용들이 훨씬 논리적이었습니다.

rmsid1111의 이미지

원래 워치타워나 유성님 같은 부류의 사람들처럼 진실을 위장하려면 설명이 복잡하고 길어지는 법이죠.
분별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워치타워의 해명과 유성님의 친절한 설명들은 비겁한 변명이란걸 단번에 알겁니다. 애초에 가입따윌 하지 않았더라면 탈퇴할 필요도 변명할 필요도 없었을텐데요.
사실 유성님이  잘못된 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란 목적으로 정보카페에 직접 가입해서 토론을 하고 있는데 이 일도 워치타워에서 금지하고 있는 일이며 징계사유가 된다는 것을 모든 증인들은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의도였다하더라도 충실한 증인들에게는 용납이 안되는 일이라는걸 정작 본인들만 생각하지 않는 것이지요. 그런데도 꺼리낌없이 카페에 가입하고 토론한다는 것은 유성님이나 워치타워나 같은 부류라는 거지요.
워치타워는 유엔에 가입하고... 유성님은 배교자카페에 가입하고... 재밌는 일이지요.
수많은 현역들이 의문을 느끼고 회의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들 중 수많은 사람들은 결국 진실을 알게 될 것이고 여호와의 증인에게서 떠나게 될겁니다. 현재도 한국에서는 수가 줄고 있고 집회 참석률도 100%를 넘어가는 회중이 거의 없거든요. 새로 침례받는 사람이 줄고 있고 청소년들도 줄고 있기때문에 친착이나 무활동된 사람들이 돌아오도록 캠페인을 벌이고 있지만 쉽지 않을 겁니다.
찬송가처럼 변해가는 노래들처럼 자기들이 거짓종교의 행태라며 비난했던 일들이 회중과 조직내에서 일어나고 있는걸 보며 형제자매들은 하나 둘 진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류비의 이미지

하신 말씀 다 맞습니다. ^^
소위 배교자카페에 왜 왔니? 를 묻게 되면, 대화가 진행이 될 수 없기에, 그부분은 그냥 넘어가는 걸로...
실제 다른 믿음과 철학을 가진 자들과 접촉하려고 시도한, 유성1님의 시도는 높이 사고 싶습니다.
그런 보다 열린 사고를 하지 못하게 하는 WT가 문제쟎아요. ^^
저도 금지된 <양심의 위기>를, 굳이 아마존에서까지 주문해서 읽었을 때, 가슴이 쿵쾅쿵쾅 뛰었었습니다. 결국은 책과의 3박4일의 결투에서 훅갔지만요. 영어였지만, Raymond의 온화한 어조는 기존에 봐왔던 몇몇 화난 배교자(^^)들의 글들과는 확연히 달랐습니다. 
탈증인분들이 좋은 언어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가 확실히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rmsid1111의 이미지

아마 처음 알게된 증인들이라면 무슨 내용인지 모를수 있어서 카페에 있긴하지만 이곳에도 심플하게 가디언지 기사와 이에 대한 협회의 서신 정도만 올려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류비의 이미지

UN NGO DPI 사건은 처음 보는 사람도 이해하기 쉽도록,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잔잔히 다루면 어떨까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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