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07/10/2020 -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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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피플(People)지에서도 여호와의 증인의 성범죄 은폐를 기사로 다루다.

협회에서도 가끔 인용하는 미국의 잡지 피플(People)誌가 있습니다.
 

 

 

이번 2020년 2월 10일자에서는 표지모델로 전설적인 NBA 선수, 코브 브라이언트를 사용했네요. 이번 호에서는 또한 여호와의 증인의 성범죄 은폐 사건을 적지 않은 지면을 사용해서 다루었다고 합니다. 아직 잡지를 구해서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Oxygen채널의 방송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위 사진은 해당 기사의 사진 - 출처: 페이스북)
 
이런 매우 대중적인 잡지에서 JW의 문제를 다뤄주고, 대중적인 TV 채널에서 다큐를 방영해 준다는 것들이 많이 반갑습니다. JW.ORG 그들이 당장 망하지는 않을지 모르겠지만 결국 그들은 그들의 고집을 꺽을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왕따정책이 급하죠.
 
아래는 피플지에서 소개한 Oxygen채널의 방송 내용입니다. 1월30일 기사인 것으로 보아, 위에서 소개한 그 기사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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