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 07/11/2020 -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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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늘 새롭게 하라!

과거에는 틀림없는 진실이라 생각했던 것이 지금은 잘못된 것으로 여겨진다 

과거에 이것만큼은 자신이 확고한 신조라 여긴던 것이 이제는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그 같은 변화를 자신이 어려서, 깊이가,없어서 . 세상을 몰라서라는 이유로 그저 묻어두지 마라.
그 무렵의 당신에게는 그렇게 사고하고 느낄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
당시의 수준에서는 그것이 진리요, 신조였다, 인간은 늘 껍질을 벗고 새로워진다
그리고 항상 새로운 생을 향해 나아간다. 그렇기에 과거에는 필요했던 것이 지금은 필요치 않게 되어버린 것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스스로를 비판하는 것, 타인의 비판에 귀 기울이는 것은 자신의 껍질을 벗는 일과 다름없다.
한층 새로운 자신이 되기 위한 탈바꿈인 것이다
 
니체 - 즐거운 지식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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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아버지를 생각함과 중년이 되어 아버지를 생각함에 차이가 있지 않다면...
아버지를 사랑하는 방법도 새롭게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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