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05/27/2018 -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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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가 발행한 가장 야한(!) 표지의 소책자

1932년 러더포드 시절에 "Cause of Death"라는 소책자를 WT협회는 발간하였습니다.

 

[앞표지] - 그림을 [클릭/터치]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뒷표지는 선정적이지는 않지만 기괴함에 다시 놀랍니다.

 

[뒷표지] - 그림을 [클릭/터치]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왜 그렇게 선정적인 춘화수준의 노출을 했는지 이해하기 힘듭니다. 1932년이라는 시대상을 고려해 보면 포르노그라피로 보여질 수도 있는 수준의 그림이었습니다. 혹시 판매증진을 위한 것은 아니었겠지요?

 

마지막 페이지의 마지막 문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결국 이 작은 소책자에 추가로 10권짜리 세트를 사라는 내용이네요. 1932년에 $2.5이면 큰 돈이었을거 같은데 겨우 한 권 값이라고 하면서... 
 
그렇게 번 돈으로 러더포드는 16기통 캐딜락도 타고 다니고 샌디에고에 있는 벧살렘에서 밀주(密酒)도 마시고 그랬겠지요.
 
 
 
책의 내용은 다음 링크를 통해 전체를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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