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 07/21/2018 - 11:04

블루스카이의 블로그

결국, 전시간 봉사자들이 문제입니다.

저의 친척중에는 또 다시 해외자비정규파이오니아를 준비중인 부부가 있습니다. 30대중반의 부부인데 자녀계획은 물론 없고 외국어 회중에서 파이오니아로서 파트타임으로 외국어를 가르치는 일을 하면서 최소 생활비 정도를 벌어가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행복한가

오랜 세월 증인들을 보아오면서, 자신들을 행복한 사람들이라고 말하는 것을 수 없이 보아 왔습니다. 
형제애와 사랑은 자신들을 참 종교로 구별시켜 주는 표라고 합니다.
분명히 증인들은 세상의 여느 종교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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